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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50% 폭락 아파트는 '이곳'입니다. 서울 아파트 하락 순위 Top5

by 정보의진심 2023. 1. 19.

서울 부동산 하락

현재 전국적으로 부동상 조정장이 있습니다. 지금 정부는 문 정부때 부동산 규제 다 풀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락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울 아파트 중 전고점 대비 가장 많이 하락한 아파트를 알아 보겠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있는 래미안 위브 입니다. 

 

 

입주년월이 2014년으로 9년차인 아파트 입니다. 2,652세대로 32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근처에 있습니다. 

21년 7월 최고 거래가 15억 5,000만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22년 12월에 9억대 거래가 되면서 최저가는 9억 3,000만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전고점 대비해서 40%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큰 하락폭을 보여준 아파트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상계주공 13단지 입니다. 

입주는 1989년이며 34년차 입니다. 세대수는 939세대로 총 9개동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마들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습니다. 

 

 

이곳 18평 매물이 21년 9월 최고가 5억 9,700만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22년 12월에 3억 3,000만원에 거래가 되면서

2억 6,700만원의 하락폭을 보이면서 45% 하락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아파트는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창동주공 17단지 입니다. 

상계주공과 같이 1989년 34년차인 아파트 입니다. 1,980세대로 총 11개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호선 녹천역 바로옆에 위치해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21년 8월 최고가 5억 9,900만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22년 10월 3억 1,500만원에 거래가 되면서 3억 초반 가격대를 형성 하고 있습니다. 최고가 대비 45% 하락을 보였습니다. 

 

 

다음 소개할 아파트는 서울 동대문구 답시리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청계 아파트입니다.

신답역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764세대 아파트 입니다. 35평 아파트가 21년 10월 15억 3,000만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22년 12월 7억 7,000만원에 직거래 거래가 되었습니다. 전고점 대비해서 50% 하락했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큰폭으로 하락한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선사현대아파트 입니다. 

2000년도 입주로 23년차인 아파트 입니다. 세대수는 2,983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암사역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25평 매물이 21년 최고가 12억 5,000만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22년 11월 5억 8,000만원에 직거래가 이루어 졌습ㄴ디ㅏ. 

전고점 대비해서 7억가까이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부동산 하락 시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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