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양 아파트
미분양 아파트 수가 현재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미분양 아파트 상황이 위험수위에 가까워졌다고 보고 추가 규제 완화를 검토 하고 있습니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철산주공 8·9단지를 재건축해 광명 재건축 대장주로 꼽히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일반공급 930가구 모집에 2196명이 신청해 평균 2.36대 1을 기록했다. 당초 일반공급 물량은 889가구였다. 하지만 특별공급 742가구 모집에 701명만 청약을 신청해 미달되면서 특별공급 잔여 41가구가 일반공급으로 넘어갔다. 일반공급 9개 타입 중 4개만 1순위에, 나머지 5개 타입은 2순위 마감됐다.
호반써밋 그랜드에비뉴

일반공급 293가구 모집에 576명이 신청해 평균 1.97대 1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9개 타입 중 전용 39㎡ 및 전용 49㎡ 2개 소형타입이 미달됐다. 각각 39가구 모집에 12명, 71가구 모집에 54명만 신청했다.
광명 2개 단지는 규제지역에 묶이고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80~100% 미만으로 전매제한이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8년이다. 전매제한은 규제지역의 경우 최대 10년, 비규제지역에선 최대 3년이다.
올해 광명에 총 5개단지, 1만5432가구의 대규모 신규 물량이 대기하고 있는 것도 부담을 높였다.

광명1R구역 3585가구
베르몬트로광명(광명2R구역) 3344가구
광명4R구역 1957가구
광명5R구역 2878가구
철산10·11구역 1490가구 등이다.
미분양 아파트 위험수위

전국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정부가 ‘위험 수위’로 판단하는 6만 2000가구에 근접하며 부동산 규제의 추가 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시행사 및 시공사, 금융기관 등의 유동성이 악화되고 결국 장기 침체로 빠지게 될 위험이 높다는 우려에서다. 특히 전국에서 미분양 주택이 가장 많은 대구의 경우 미분양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금융위기 당시의 절반 수준을 넘어서면서 미분양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청약시장 양극화 전망
일반분양 물량이 4786가구에 달하는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의 계약률도 올해 청약시장 전망의 주된 변수가 되고 있다. 계약률에 따라 청약 시장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어서다. 계약률이 저조하면 청약 심리가 더 위축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부동산 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억 하락한 잠실주공 5단지 서울 송파 부동산 하락 전망 (0) | 2023.01.13 |
|---|---|
| 대구 아파트 하락 6곳, 최대 하락률 49% 분양가 보다 더 빠졌다. (0) | 2023.01.06 |
| 윤정부 ‘마지막 카드’부동산 규제 완화 총정리 (0) | 2023.01.04 |
| 이곳 새아파트 4억이상 하락중, 입지좋은 12000세대 물량폭탄 부동산 시장 (0) | 2022.12.30 |
| 빌라 오피스텔 매매시 주의사항 단독주택 건축하기 위한 기초지식 (0) | 2022.12.24 |
댓글